제목 [조선비즈] '김천센트럴자이', 지방 아파트 분양 성공사례로 떠올라 작성일 18-04-11 15:46
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925

본문

▲ 사진=김천센트럴자이 투시도

서울∙수도권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불패라는 신화도 사라지고 있어,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가운데 지방에서 성공적인 분양실적을 올리며 모범사례로 떠오른 곳이 있어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부곡동에 분양중인 ‘김천센트럴자이’가 그 주인공이다. ‘김천센트럴자이’는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지방 아파트 분양 성공의 대표적인 투자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김천센트럴자이’의 성공 요인으로는 지역 최초 메이저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와 명문 학교로 둘러 쌓인 ‘학세권’, 각종 생활인프라가 완비된 우수한 입지, 커뮤니티 시설, 혁신적인 평면 설계, 저렴한 관리비 등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탁월한 여건과 상품을 들 수 있다.

‘자이 브랜드 대단지’는 단연 첫 번째로 꼽히는 성공 요인이다.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 GS건설의 브랜드 아파트 ‘자이’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도시에서 이미 그 가치가 입증된 명품 브랜드다. 서울 강남권 고급 아파트 이미지로 자리매김한 ‘자이’가 ‘경상북도의 김천’에 들어선다는 사실 자체가 상당한 프리미엄이라는 평가다. 이는 지역내에서도 지역명보다 ‘자이’에 산다는 브랜드가 도시가 되는 세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천은 교육열이 높은 지역으로 꼽히는 지역이며 특히 부곡동에 입지한 교육 여건이 우수한 ‘학세권’ 단지라는 점은 두 번째 성공요인이라 할 수 있다. 사학 명문인 김천중학교와 김천고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단지 남쪽에 바로 부곡초등학교가 있는 등 단지 주변에 초·중·고가 모두 갖춰졌다. 한일여중고와 성의여중고도 반경 1km 내 위치하고, 김천시립도서관 등도 주변에 있어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특히 김천고등학교는 포항 제철고교와 더불어 경상북도 내 단 두 개밖에 없는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로 이름난 명문이다. ‘김천센트럴자이’는 교육 환경을 중요시하는 30~50대 수요자들에게는 다른 어떤 아파트보다 매력적인 상품이 될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김천센트럴자이’만이 갖는 독특한 혁신평면도 큰 인기요인이다. 4Bay 판상형 구조와 전 단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탁월하고 3면 발코니 적용으로 동일평형 대비 전용면적이 넓고 개방감이 우수하다.

가성비 좋은 틈새평형까지 준비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용면적 60~80㎡의 경우, 가격, 규모, 경쟁력을 모두 갖춘 평면으로 가장 인기가 높다.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고 전용 84㎡와 체감하는 넓이의 차이가 별로 없으며 가격적인 측면에서 보다 저렴하게 책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격에 부담을 갖고 있던 수요층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평형으로 계약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다.

이런 틈새평형의 경우 은퇴를 앞둔 60대들의 다운사이징 욕구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고 신혼부부들에게도 좋은 조건으로 다가가고 있다.

김천센트럴자이는 지하2층~지상 28층, 전용 59~99㎡ 규모 총 9개 동 930가구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로 생활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김천의 도심 입지에 들어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지원 등의 혜택으로 김천은 물론 인근 지역민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으며 현재 분양마감이 임박하였다.

이런 특급 혜택을 지닌 ‘김천센트럴자이’는 조만간 단지내 상가를 분양할 계획이다. 김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대단지 아파트의 수요와 더불어 부곡동의 항아리상권, 학세권으로 인한 학생 수요층,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인한 외부유동인구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또한 주출입구 측면에 배치하여 상가 접근성이 우수하며 91% 전용률로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하였고, 세대당 0.3평의 실속규모 상가로 구성돼 많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천시 부곡동에 마련되어 있는 모델하우스에서 아파트 및 상가 분양과 관련해 자세한 상담과 문의가 가능하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2/2018040200984.html#csidxd86bd0693071582b1b8b6d28535e11b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