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헤럴드경제] 명품아파트 바람, 명품도시 가속화 작성일 18-04-11 15:47
글쓴이 최고관리자 조회수 840

본문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시작된 명품 브랜드 ‘자이’의 바람이 점점 남쪽으로 향하며 대구경북 지역을 휩쓸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대구에서 분양한 ‘자이’ 브랜드 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이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대구에서 또 한 번의 ‘자이 태풍’이 불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 북구 복현 주공 2단지를 재건축하는 ‘복현자이’가 지난 달 3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 것. ‘복현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7층 8개 동, 총 594세대 중 조합원 분 제외 일반분양 347세대이다.

일반 분양 세대는 74~84㎡ 타입으로 전 가구가 모두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만으로 구성, 대구의 강남인 수성구에 인접한 재개발 핫플레이스라는 입지적 장점으로 인해 ‘복현자이’ 역시 ‘자이’ 브랜드 위상에 맞는 평균 청약 경쟁률이 171 대 1로 1순위로 마감하였고 올해 평균 경쟁률 최대치를 기록하였다. 복현자이의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 타입에서 90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자이’의 열풍은 이제 대구를 넘어서 인근 도시 김천으로까지 불어 오고 있다. 김천시 부곡동 515번지 일원에 김천 지역 최초의 메이저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김천센트럴자이’가 들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과 대구 등 대도시에서 명품 브랜드 아파트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쌓은 ‘자이’의 김천 입성은 ‘명품 도시 김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지역민 전체가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수도권을 제외한 전반적인 지역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천센트럴자이’는 순조로운 분양실적을 보이며 곧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어 지방 아파트 분양 성공의 대표적인 교과서라 평가되고 있다.

‘김천센트럴자이’의 분양 호조는 ‘대한민국 1등 주거 브랜드 자이의 명성’과 김천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랜드마크 대단지’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지하2층~지상 28층, 전용 59~99㎡ 규모 총 9개 동 930가구로 조성되는 ‘김천센트럴자이’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브랜드 아파트로 김천의 실질적인 랜드마크라 할 수 있다.

지방도시에서는 보기 드물게 ‘명품 학군을 갖춘 학세권 아파트’라는 것도 큰 장점이다. 포항 제철고교와 더불어 경상북도 내 단 두 개밖에 없는 자율형사립고교로 이름난 명문사학 김천고등학교는 물론 김천중학교와 부곡초등학교와 인근에 있어 단지 주변에 초•중•고가 모두 갖춰진 우수한 환경을 자랑한다. 한일여중고와 성의여중고도 반경 1km 내 위치하고, 김천시립도서관 등도 주변에 있는 우수한 교육인프라로 인해 30~50대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다.

하나로마트, 파워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근에 위치하고 직지천 강변공원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김천IC와 김천역을 이용해 사통팔달로 연결된 쾌속교통망 등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는 점도 돋보이는 장점이다.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단지 중앙에 대규모 공원을 조성, 지상에 차가 없는 친환경 공원형 주거단지이면서, 4Bay 판상형 구조와 일부 세대에 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 적용으로 개방감과 혁신성이 돋보이는 신개념 주거공간이라는 것도 ‘김천센트럴자이’만의 차별화된 요소다.

지역 최초로 욕탕이 있는 사우나, 휘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로 유명한 ‘자이안센터’가 도입된다는 것은 명품 브랜드 아파트 ‘자이’의 입주자만이 누릴 수 있는 최상의 혜택이라 할 수 있다.

김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대단지 ‘김천센트럴자이’는 단지 내 상가의 분양도 앞두고 있어 지역상권에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한 언론사가 실시한 부동산전문가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수익이 기대되는 유망한 수익형 부동산으로는 아파트 단지내 상가가 여전히 1위를 기록, 아파트나 중소형빌딩, 오피스텔 등을 압도하고 있다.

‘김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930세대의 자이 입주민의 고정적 독점수요는 물론 인근의 부곡화성아파트, 부곡우방아파트 등 주변 단지를 아우르는 약 2천여 세대의 항아리상권 중심에 위치해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인근 학세권 지역의 학생 소비계층,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인한 외부유동인구까지 포함하면 수요층은 더욱 확대된다고 할 수 있다.

‘김천센트럴자이’ 단지내상가는 단지 주출입구 측면에 배치해 상가 접근성이 우수하며 91% 전용률로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하였고, 세대당 0.3평의 실속규모 상가로 구성돼 많은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 상가라는 것이 다른 상가와는 차별화된 격조를 선사한다.

‘김천센트럴자이’는 현재 59~99㎡ 타입 중 74타입 일부만 잔여세대로 남아 선착순 계약이 진행중인데, 74타입은 가성비 좋은 틈새평면으로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해 신혼부부에서 중장년층의 은퇴 후 다운사이징 수요까지 두루 만족도가 높은 평형대라 할 수 있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관리비 절감, 100% 지하주차장 등 기본적인 장점은 물론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지원, 방문자 사은품 제공 등의 혜택과 1차 계약금 500만원 조건으로 잔여세대 분양이 가능하다.

‘김천센트럴자이’를 만나보고 싶은 고객들은 경북 김천시 부곡동 901-3번지에 마련된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아파트와 단지내 상가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조선비즈] '김천센트럴자이', 지방 아파트 분양 성공사례로 떠올라 2018-04-11